[디지털타임스 김지영 기자]KT 올레 tv 10주년을 기념해 5월 한 달간 마블 스튜디오와 제휴해 '마블 특급 콜라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KT는 5월 올레 tv 15 이상 요금제로 신규 가입하거나 변경한 고객 전원에 '블랙 팬서' 주문형 비디오(VOD)를 제공한다. 또 6일부터 31일까지 응모한 올레 tv 고객 1000명을 추첨해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극장 예매권 2매와 마블 미니 피규어 블라인드팩으로 구성된 '스페셜 마블 세트'를 준다. 8∼9일 '마블 정주행' 특별관도 운영한다.
이성환 KT 미디어사업담당 상무는 "올레 tv와 마블이 올해 각자 10주년 맞이했고, 이를 의미 있게 기리고자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개봉 시점인 5월, 마블 스튜디오 팬들을 위한 KT의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며 "야심 차게 준비한 '즐거움도 No.1' 올레 tv 텐 페스타를 통해 2018년을 올레 tv의 해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지영기자 kjy@dt.co.kr
KT는 tv 10주년을 맞이해 마블 스튜디오와 제휴해 5월 한 달간 소장용 영화를 비롯해 마블 굿즈를 추첨 증정하는 '올레 tv X 마블 특급 콜라보 이벤트'를 진행한다. 마블 스튜디오 캐릭터와 함께 KT 모델이 이벤트를 홍보하고 있다. <KT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