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KU-KIST융합대학원은 제1회 진정일 학술상 수상자로 대학원 임동권 교수를 선정했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고대 KU-KIST융합대학원은 2013년 개원 당시 초대 원장이었던 진정일 명예교수가 2016년 1억원을 출연해 만든 '진정일 학술상 기금'으로 격년마다 우수연구자 1명을 선정해 10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임 교수는 나노화학 분야에서 선도적으로 연구성과를 발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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