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이 어린이날을 맞아 '쁘띠첼' '맛밤' 등을 캐릭터 한정판(사진)으로 30일 선보였다.

'쁘띠첼 큐브박스'는 스마트스터디의 인기 콘텐츠 '핑크퐁 상어가족' 캐릭터 상자 안에 쁘띠첼 과일젤리 9개를 담은 제품이다. 상자를 꾸밀 수 있는 스티커 2종도 함께 들어있다. 쁘띠첼 복숭아·파인애플·밀감·요거딸기·포도·요거블루베리맛 을 무작위로 담았다. 가격은 8990원.

'맛밤X알밤소풍 특별 기획팩'은 CJ제일제당과 재능교육이 손잡고 만들었다. 맛밤 패키지에 어린이 그림책인 '알밤소풍' 캐릭터를 디자인한 게 특징이다. 제품에는 맛밤(80g) 3개와 알밤소풍 캐릭터 스티커 5종 중 1종이 무작위로 들어갔다. 스티커 5종에는 책의 주요 장면과 글귀가 적혀있다. 가격은 5980원.

박민영기자 ironlu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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