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여친 매력 선보인 김아랑 선수…훈훈한 현장 분위기 자아내
한국메나리니는 쇼트트랙 김아랑 선수를 모델로 내세운 흉터 전문 치료제 '더마틱스 울트라' 광고의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쇼트트랙 경기복을 입은 모습으로 익숙한 김아랑 선수는 비하인드컷에서 '현실 여친'의 매력을 선보였다. 김 선수는 운동복을 벗고 흰 셔츠에 청바지, 줄무늬 티셔츠에 헤어밴드를 착용한 모습으로 나타났다. 스케이트복을 입고 넘어지거나 심각한 표정으로 흉터를 고민하는 등 연기력을 요구하는 장면이 많았으나 거듭된 촬영에도 특유의 미소로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자아냈다. 미소가 돋보이는 김아랑 선수의 더마틱스 울트라 광고 영상은 더마틱스 울트라 공식 유튜브 채널과 페이스북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더마틱스 울트라는 실리콘 겔과 비타민C 성분의 이중 흉터 케어 제품이다. 실리콘 성분이 피부 보호막을 효과적으로 생성해 흉터가 울퉁불퉁 솟아오르는 것을 예방하고, 비타민C가 검고 진하게 변한 착색 흉터를 개선하는데 도움을 준다. 피부를 통해 흡수가 되지 않아 임산부, 수유부, 유아도 사용 가능하며 부작용이 적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김지섭기자 cloud50@dt.co.kr

쇼트트랙 김아랑 선수(한국메나리니 제공)
쇼트트랙 김아랑 선수(한국메나리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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