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결제원은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일정기간 동안 의무적으로 보호예수하도록 한 주식 총 30개사 3억556만주가 다음 달 중으로 해제된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4월(1억7497만주)보다는 74.6%, 지난해 5월(2억7169만주)보다는 12.5% 증가한 것이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메리츠종금증권과 ING생명보험, 잇츠한불 등 5개의 주식 1억7619만주가 의무보호예수 해제된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카페24, 스튜디오드래곤, 엔지켐생명과학 등 25개사의 주식 1억2937만주가 해제된다.
김민수기자 minsu@dt.co.kr
이는 4월(1억7497만주)보다는 74.6%, 지난해 5월(2억7169만주)보다는 12.5% 증가한 것이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메리츠종금증권과 ING생명보험, 잇츠한불 등 5개의 주식 1억7619만주가 의무보호예수 해제된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카페24, 스튜디오드래곤, 엔지켐생명과학 등 25개사의 주식 1억2937만주가 해제된다.
김민수기자 mins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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