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멕시코, 인도네시아, 터키, 호주 등 5개 중견국 간 협의체인 믹타(MIKTA) 외교장관들은 30일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축하하는 공동성명을 채택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성명은 "2018년 남북정상회담이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된 것을 환영한다"며 "금번 정상회담은 완전한 비핵화 및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 남북관계 발전 달성의 초석이 되었다"고 평가했다.
성명은 이어 "이번 회담이 추후 북미 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돕는 길잡이 역할을 하기를 희망한다"며 "남북 및 북미 정상회담이 북한 핵 문제의 평화적 해결과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 정착의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외교부는 "우리 정부는 믹타가 국제사회 내 영향력 있는 중견국 협의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믹타 협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성명은 "2018년 남북정상회담이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된 것을 환영한다"며 "금번 정상회담은 완전한 비핵화 및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 남북관계 발전 달성의 초석이 되었다"고 평가했다.
성명은 이어 "이번 회담이 추후 북미 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돕는 길잡이 역할을 하기를 희망한다"며 "남북 및 북미 정상회담이 북한 핵 문제의 평화적 해결과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 정착의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외교부는 "우리 정부는 믹타가 국제사회 내 영향력 있는 중견국 협의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믹타 협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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