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아침저녁으로 쌀쌀했던 환절기가 지나고 찾아온 완연한 봄. 가정의 달 5월, 어버이날이 코앞인 시기가 다가왔다. 매년 똑같은 선물에 고민이었다면, 보다 실용적이고 색다른 선물을 준비해 보는 것은 어떨까.

최근 홈케어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보다 센스있는 선물 중 하나로 피부관리기가 떠오르고 있다. 특히 비교적 적은 시간과 비용으로 언제 어디서나 피부관리를 할 수 있다는 점이 소비자 만족도에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트렌드에 힘입어, 그중 국내 홈케어 뷰티디바이스 기업 이오시카 M1(엠원) 올인원 가정용 피부관리기를 이번 어버이날 선물로 소중한 사람들께 선사해보는 것은 어떨까.

해당 제품은 어태치먼트 교환 방식을 사용한 피부 관리기로 하나의 본체와 4가지의 어태치먼트를 활용해 총 6가지의 케어가 가능한 올인원 스마트 뷰티 기기이다.

갈바닉 이온부터 미세전류(EMS), 고주파, 아이케어, 쿨링 기능까지 피부관리에 필수적인 모든 기능을 어태치먼트 교환만으로 한 기기에 모두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해당 브랜드 뷰티디바이스만의 매력이다.

M1의 기본 구성인 CMR 어태치먼트는 클린(CLEAN), 모이스처(MOISTURE), 고주파 모드(RF UP) 사용이 가능하다.

클린 모드는 고주파와 갈바닉 양이온 및 진동이 순서대로 나오며, 세안을 마친 후 화장솜에 스킨을 묻힌 뒤 어태치먼트의 고정링에 끼워 사용하면 화장솜에 묻어 나온 피부 노폐물들을 볼 수 있다.

피부의 노폐물들을 빼 주었다면 모이스처 모드를 통해 수분과 영양을 넣어줄 차례다. 집에서 평상시에 사용하던 에센스나 앰플을 듬뿍 발라주고 모이스처 모드를 사용하자. 고주파와 갈바닉 음이온 및 진동이 번갈아 나오면서 화장품의 유효 성분들이 피부에 더욱 잘 흡수될 수 있도록 돕는다.

고주파(RF UP) 모드는 고주파의 심부열을 이용해 피부의 보습을 돕고, 미세전류로 탄력을 채워준다. 미세전류가 나오기 때문에 함께 동봉된 디아망 글레이셜 젤을 넉넉하게 얼굴에 발라주고 관리하면 된다.

고주파 모드는 주 2회에서 3회 사용하며, 기존의 클린, 모이스처 모드와 사용 시 클린 모드 후 고주파 모드 순서로 사용 후 간단하게 얼굴을 세안하고 모이스처 모드를 사용하면 된다.

추가로 구매 가능한 EMS 어태치먼트는 미세전류와 RED LED 빛을 활용해 안티에이징 및 탄력 관리가 가능하며, EYE CARE 어태치먼트로 섬세한 눈가나 입가, 국소 부위를 관리할 수 있다.

또한 해당 브랜드의 피부관리기만이 가진 매력포인트 쿨링어태치먼트는 전원을 켜자마자 14도까지 내려가는 쿨링 어태치먼트를 활용해 얼굴 붓기, 붉어진 피부 및 피부 진정에 사용할 수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경희대학교 산업통상자원부 피부생명공학센터 임상실험 결과 22명의 여성 중 22명 모두가 피부온도 감소로 효과가 증명됐다.

이오시카 브랜드의 제품은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며 신세계 백화점 영등포점에서는 직접 제품 체험 후 구매할 수 있다. 이외에는 라코스메티크 동부산점, 부산 광복점, 신라면세점 서울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온라인 몰은 GS SHOP, 신세계몰, HMALL, 롯데닷컴, 더현대닷컴 등에 입점돼 있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고객과의 소통은 물론 특별 행사를 만나볼 수 있다.

해당 브랜드의 전 제품은 국내에서 제조된다. A/S 접수 시 제품 입고 후 24시간 내로 처리하는 빠른 시스템을 가지고 있으며, 구매 후 1년 무상 A/S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고객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5시까지 운영되고 있다.

가정의 달 5월, 어버이날 선물을 비롯해 특별한 기념일 선물을 준비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이라면 눈여겨볼 만한 매력적인 선물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최근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입점하며 오프라인 고객과의 만남도 확장해가고 있는 해당 브랜드의 발전이 기대된다.

sysy344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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