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올해로 2회째다.
이날 어린이 밸런스 바이크대회를 시작으로 '자전거 발전기 버블머신', '탠덤바이크', '거꾸로자전거' 등 이색자전거 시승체험도 진행됐다. 트렉바이시클코리아, 아미노바이탈, 즈위프트 등 브랜드 체험 부스도 마련됐다.
또한 '이사부무용공연'과 '난타공연'을 마련, 삼척시민과 참가자들이 함께 축제의 장을 열었다.
한국 하우스 음악의 대중화로 유명한 'DJ 루바토(DJ RUBATO)', 하이라이트레코즈의 래퍼 '레디(Reddy)'와 '지투(G2)', 힙합귀요미래퍼 '키썸(Kisum)' 등 가수들의 개막 축하공연도 잇따라 열렸다.
한편, 29일 1500여명의 라이더가 참가하는 어라운드 삼척 2018 트렉 라이드페스트는 △도전 코스 140.7km(획득고도 2000m) △동행 코스 44.9km(획득고도 500m) 등 총 두 개 코스로 진행된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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