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초 갤럭시S8 출고가 인하를 시작으로 이동통신사들의 갤럭시S8, S9 공시지원금 상향으로 가격이 대폭 인하했다. 갤럭시노트9 출시일을 앞두고 이동통신사들이 재고 소진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온라인 스마트폰 구매 사이트 '폰의달인'은 갤럭시 시리즈를 포함해 스마트폰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전했다. 내용에 따르면 갤럭시S8, LG V30 30만 원대, 갤럭시S9 플러스 50만 원대, 갤럭시S7, 엣지, 아이폰6S 4만 원대, 아이폰SE, LG V20, 갤럭시ON7 프라임 0원, 갤럭시A8 2018 10만 원대로 구입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올해 출시 예정인 삼성의 갤럭시노트9와 애플의 아이폰SE2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며 출시일 전까지 전부 재고 소진 목적으로 특가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폰의달인은 지난 갤럭시S8 사전예약 때 유명해진 온라인 스마트폰 구매 사이트로 구매 후기 이벤트, 무료 나눔 이벤트 등을 통해 스마트폰을 구매하지 않아도 사은품을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sysy344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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