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명품시계 브랜드 포체밀라노가 "스포츠의 대명사인 토트넘 홋스퍼 (TOTTENAM HOTSPUR)와 정식 계약을 체결하면서, 포체토트넘 스페셜 리미티드 에디션을 런칭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이번 신모델 중 주력 모델인 'FT1703WH' 모델은 316L 스테인리스 스틸을 사용해 내구성이 뛰어나며, 일본 무브먼트를 탑재해 혁신적인 기술력까지 겸비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또한, 44MM의 케이스 지름으로 남성들이 착용하기에 안성맞춤인 'FT1703WH' 모델은 멋스러운 블랙색상의 바디에 로즈골드 컬러로 포인트를 줘 디자인의 고급스러움을 가미시켰으며, 스탑워치 기능인 크로노그래프까지 탑재함으로써 실용성 또한 느낄 수 있다.

최근 손흥민의 활약으로 국내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는 토트넘 홋스퍼 (TOTTENAM HOTSPUR)는 1882년에 설립돼 136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프리미어 리그 영국 축구 클럽이며, 모토인 'AUDERE EST FACERE'는 '실천이 곧 도전이다'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특히, 195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의 모든 연대에서 메이저 대회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기록을 세웠으며, 현재까지 모토처럼 꾸준히 우승에 도전 중에 있다.

포체밀라노 관계자는 '이번 신모델은 우수한 스포츠의 대명사 토트넘 홋스퍼(TOTTENAM HOTSPUR)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토트넘 팬들에게 더없이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런칭 기념으로 최대 49% 할인 판매 중에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콜라보레이션 제품인 '포체토트넘 스페셜 리미티드 에디션'은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거래처인 타임메카에서 만나 볼 수 있다.

sysy344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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