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웨더는 새집증후군을 해결하고 공기개선서비스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시공 전과 후, 공기질 측정을 통해 개선 서비스 효과를 고객에게 입증한다.
추가로 '새집증후군 공기 안심 모니터링 서비스'를 통해 30일간 공기질을 실시간으로 관찰하는 점검과 '개선 서비스 보증제'도 선보인다고 덧붙였다.
'새집증후군 안심 모니터링 서비스'는 새집증후군 개선서비스 시공 후 실내 IoT 공기측정기를 활용해 1개월간 실내 공기질을 24시간 감시하는 서비스다. 1개월간의 관찰 결과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공기질 개선 방안을 보고서 형태로 제시한다.
차상민 케이웨더 공기지능센터장은 "올해 들어 고객 이벤트로 진행됐던 '새집증후군 공기 안심 모니터링 서비스'와 '개선 서비스 보증제'에 대한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아 이를 정식 서비스에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실내 공기질 개선을 위해 케이웨더가 가진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케이웨더는 기존의 기상예보에서 쌓은 노하우를 공기질 개선에 적용해 실내 공기질 개선서비스, 실내·외 IoT 공기질측정기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백승훈기자 monedi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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