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민영의 에스콰이어 5월 화보. <에스콰이어 제공>
배우 박민영의 에스콰이어 5월 화보. <에스콰이어 제공>
배우 박민영이 고혹적인 매력이 담긴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tvN 새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를 통해 로맨틱코미디 여신으로 출격 준비를 마친 박민영이 패션 매거진 '에스콰이어'와 함께 화보를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박민영은 아름다운 비주얼과 몽환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어 단숨에 시선을 압도하고 있다. 특히 카메라를 응시하는 박민영만의 깊은 눈빛은 화보의 화룡점정을 찍었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그뿐만 아니라 박민영은 순수한 느낌을 자아내는 새하얀 원피스부터 더 깊어진 성숙미가 강조되는 갈색 색조의 트렌치코트와 긴 원피스까지 자신만의 개성으로 다양한 스타일을 완벽 소화한 것은 물론, 의상마다 다채로운 표정과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는 등 화보 장인다운 면모를 아낌없이 선보여 현장 스태프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이끌기도.

이어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박민영은 "배우 생활에 권태기가 한 번도 안 온 걸 보면 내가 연기를 되게 좋아하는 것 같다.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연기는 평생 하겠구나 싶다"라 말해 연기에 대한 애정을 고스란히 보여주었다.

한편 박민영은 오는 5월 4일에 방송 되는 넷플릭스 예능 '범인은 바로 너!'에서 유재석과 예능 원석의 면모를 뽐낼 예정이며, 6월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비서계의 레전드 김미소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남을 이어간다.백승훈기자 monedi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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