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청와대는 박근혜 정부에서 임명됐던 검찰 출신 박경호 부위원장이 지난달 사표를 내면서 'PD수첩 검사'로 알려진 임수빈 변호사를 내정했다. 그러나 임 변호사가 고사함에 따라 이날 이 변호사를 임명하게 됐다.
차관급인 권익위 부위원장은 고충 민원 담당, 부패방지업무 담당, 중앙행정심판위원장 등 3명이며 임기는 3년이다. 국무총리 제청으로 대통령이 임명한다.
박미영기자 my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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