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가 아이돌 그룹 워너원 멤버인 박지훈과 옹성우를 모델로 한 '보니토 & 에너제틱 건강팔찌' '에너제틱 프리미엄 목걸이'를 24일 단독 론칭했다.

11번가는 24∼26일 '긴급공수'를 통해 이들 제품 16종을 판매한다. 클라비스 보니토 팔찌(사진)는 원적외선, 음이온 2종의 파동에너지가 나온다. 색상은 스카이블루, 파스텔핑크, 퍼플 등 10가지다. 가격은 5만9800원. 에너제틱 팔찌는 원적외선, 음이온, 자기장 3종의 파동에너지가 나온다. 가격은 19만8000원. 에너제틱 프리미엄 목걸이는 22만8000원에 판매한다.

11번가는 이벤트 기간에 상품을 사는 고객 1만명에게 박지훈, 옹성우의 사진이 들어간 사진, 파우치를 준다. 보니토 팔찌 구매 시 사진 5장, 에너제틱 팔찌 구매 시 전신사진 4장, 에너제틱 목걸이 구매 시 파우치 1개를 제공한다.

한편 지난해 11번가의 건강팔찌 구매자 중 20∼30대 거래액은 전년보다 107% 늘었다. 이는 40∼50대 거래액 증가율(99%)보다 높다.

박민영기자 ironlu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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