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은 직원들이 일과 가정으로부터 양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KB합정어린이집을 마련했다. KB합정어린이집은 KB금융지주 계열사 직원의 자녀뿐만 아니라 KB손해사정과 KB손보CNS에서 근무하는 자회사 직원들의 자녀도 입학할 수 있다.
KB합정어린이집은 연면적 250평, 지상 4층 지하 1층 규모로 지어졌다. 4개의 보육실과 도서실·미술실·실외놀이터 등 다양한 교육시설을 갖췄으며, 만 1세부터 5세 이하의 영유아 65명이 다닐 수 있다.
이날 개원식에는 양종희 KB손해보험 사장, 박태완 KB손해보험노동조합 위원장, 김영장 KB손해사정 사장과 학부모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양종희 사장은 "개원한 어린이집이 KB손해보험과 자회사 직원들을 포함한 KB금융그룹 직원 모두의 육아 고민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황병서기자 BShwang@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