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영화제 공식 통역앱
한컴인터프리는 자동통번역 솔루션 '말랑말랑 지니톡(이미지)'이 오는 5월 3일 열리는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의 공식 통번역 앱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자동통번역 솔루션이었던 지니톡은 한국어를 기반으로 영어,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등 8개 언어의 음성, 문자, 이미지 번역기능을 무료 지원해 영화제를 찾은 외국인 관람객의 자유로운 의사소통을 도울 예정이다.

한컴인터프리 관계자는 "지니톡의 자동통번역 기술로 전주국제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해 기쁘다"며 "전주국제영화제가 언어장벽이 없는 영화인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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