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완구 브랜드 해즈브로코리아의 '마이리틀포니(MY LITTLE PONY)'를 AR 카메라 어플리케이션 스노우(SNOW)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아 새롭게 출시된 콜라보레이션 스티커에는 해당 브랜드의 인기 캐릭터인 핑키파이와 레인보우대쉬가 등장한다. '우정은 마법'이라는 브랜드 슬로건에 맞게 셀카는 물론 친구 또는 가족과 함께 포니로 변신할 수 있어 더욱 다양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지난 1983년 어린이용 완구로 처음 제작된 마이리틀포니는 미국에서 첫 출시 이래 전 세계적으로 1억 개 이상 판매될 정도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한 대표적 여아 완구 브랜드다. 완구를 기반으로 제작된 TV 시리즈 또한 140개국에서 방영 중이며, 유머러스한 요소와 함께 우정과 팀워크의 가치를 강조하는 교훈적 내용으로 어린이뿐만 아니라 성인까지 전 세대에 걸쳐 사랑받고 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스티커는 어린이날까지 한국 및 아시아 일부 지역에 서비스될 예정이다.

해즈브로코리아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 어린이날을 맞아 준비한 스티커와 함께 동심으로 돌아가 소소한 일상의 즐거움을 느껴보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해당 브랜드 공식 블로그에서는 스티커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벤트 포스팅을 자신의 블로그 및 SNS에 공유하거나 콜라보레이션 스티커로 촬영 후 인스타그램에 포니로 변신 중, 마이리틀포니, 스노우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를 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해당 이벤트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며 총 10명에게 스타벅스 상품권, 1등에게 VIPS 4인 가족 식사권 등 푸짐한 경품이 전달될 예정이다.

sysy344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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