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18K쥬얼리 전문 브랜드 '가네시(GANESHI)'가 브랜드 론칭 5주년을 맞아 김태리 팬사인회를 진행했다.

가네시 브랜드데이를 기념해 열린 이번 팬사인회에서 그녀는 해당 브랜드 제품을 직접 착용하고 참석해 팬들로부터 감탄을 자아냈다.

해당 브랜드의 '트윙클 미니' 컬렉션은 트윙클 셋팅 기법을 적용해 작은 진동에도 큰 흔들림이 전달돼 다이아몬드 본연의 빛이 입체적으로 극대화돼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업체 관계자는 "해당 컬렉션은 지난해 김태리 화보를 통해 여성들의 마음은 물론, 여자친구 선물을 구입하고자 하는 남성들의 반응까지 사로잡은 바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해당 브랜드는 큰 인기를 끌었던 트윙클 미니 컬렉션의 새로운 버전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트윙클 미니 2탄'은 올 하반기에 정식 출시된다.

업체 관계자는 "행사 당일 김태리 씨가 직접 자사 제품을 착용하고 팬사인회에 참석해 제품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 주셨다"고 전했다.

한편 해당 브랜드는 팬사인회가 진행된 21일부터 5월 2일까지 '5주년 기념 브랜드 데이 EVENT'를 진행한다. 이 기간에는 해당 브랜드 전 오프라인 매장에서 김태리 목걸이, 18K 다이아목걸이 등 전 품목을 20%~5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해당 브랜드의 전 제품은 공식 홈페이지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sysy3445@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