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지주, 최소 5000만원
한국과학기술지주와 미래과학기술지주는 공공기술을 활용한 우수 사업 모델 발굴과 지원을 위해 '2018년 공공연구성과 기반 기술창업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과학기술특성화대학과 정부출연연구기관의 연구성과를 활용해 사업을 펼치는 우수 창업자나 팀, 창업 초기기업을 선정해 투자를 연계 지원한다.
과학기술지주는 2013년 11월 한국원자력연구원 등 17개 정부출연연구기관이 530억원을 공동 출자해 설립됐다. 미래기술지주는 KAIST 등 4개 과학기술특성화대학이 150억원을 공동 출자해 2014년 3월 출범했다.
사업 신청자격은 과기특성화대나 출연연이 보유한 기술 실시권을 이미 확보했거나, 확보 가능한 예비 창업자(팀)나 기업이다. 한편 과학기술지주는 24일 오후 대전 대덕테크비즈센터에서 사업 설명회를 열 예정이다.
대전=이준기기자dt.co.kr
이 사업은 과학기술특성화대학과 정부출연연구기관의 연구성과를 활용해 사업을 펼치는 우수 창업자나 팀, 창업 초기기업을 선정해 투자를 연계 지원한다.
과학기술지주는 2013년 11월 한국원자력연구원 등 17개 정부출연연구기관이 530억원을 공동 출자해 설립됐다. 미래기술지주는 KAIST 등 4개 과학기술특성화대학이 150억원을 공동 출자해 2014년 3월 출범했다.
사업 신청자격은 과기특성화대나 출연연이 보유한 기술 실시권을 이미 확보했거나, 확보 가능한 예비 창업자(팀)나 기업이다. 한편 과학기술지주는 24일 오후 대전 대덕테크비즈센터에서 사업 설명회를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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