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대구 한국가스공사 본사에서 정승일 가스공사 사장(오른쪽)이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대리와 만나 양국 간 에너지 분야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국가스공사 제공
지난 19일 대구 한국가스공사 본사에서 정승일 가스공사 사장(오른쪽)이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대리와 만나 양국 간 에너지 분야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국가스공사 제공
한국가스공사는 정승일 사장이 지난 19일 대구 본사에서 마크 내퍼 주한 미국 대사 대리와 한미 양국 에너지 분야 협력관계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정 사장은 내퍼 대사 대리와 동아시아를 비롯한 세계 액화천연가스(LNG) 시장 추세와 전망, 국가별 에너지 정책, 셰일가스 등 미국 LNG 사업 추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

두 사람은 에너지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 협력관계를 발전시키기로 했다. 정 사장은 2021년 우리나라에서 개최될 세계가스총회(WGC)에 미국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박정일기자 comja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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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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