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머스크라인이 지난 18일 서울 한국 머스크지사에서 국내 소비자를 대상으로 '제1회 2018 머스크라인 소비자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머스크라인은 이번 콘퍼런스에서 국내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있는 온라인 자동화 수출 서비스 활용을 위한 길잡이를 제공했다. 회사는 현재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서비스 개장 등 소비자와 소통을 중점에 둔 여러 관리 전략을 시도하고 있다. 또 보다 소비자 중심 서비스 개편을 위해 분기별 소비자 만족도 조사도 진행한다.

박재서 한국머스크 대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올해 1월 IBM과 합작한 블록체인 기술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며 "물류 서비스에 대한 '디지털라이제이션과 오토메이션' 플랫폼 구축을 넘어 소비자 중심 서비스 산업으로 진화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김양혁기자 mj@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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