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이 생필품 직배송 채널 '슈퍼마트'에서 수박, 참외, 딸기 등을 온라인 최저가에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4∼5㎏짜리 수박은 1만2000원에, 1㎏짜리 성주 꿀 참외는 6000원에 살 수 있다. 딸기, 오렌지도 대형마트 판매가보다 최대 43% 낮은 가격에 살 수 있다.
한편 지난달까지 티몬 슈퍼마트의 과일 매출은 월평균 34%씩 성장하고 있다. 이충모 티몬 매입본부장은 "앞으로 슈퍼마트 상품을 다양화하고 슈퍼예약배송의 지역도 확대해 모바일 장보기의 대표성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민영기자 ironlung@dt.co.kr
19일 티몬의 생필품 직배송 채널인 '슈퍼마트' 배송 기사와 캐릭터 '티모니'가 슈퍼마트의 과일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티몬 제공>
4∼5㎏짜리 수박은 1만2000원에, 1㎏짜리 성주 꿀 참외는 6000원에 살 수 있다. 딸기, 오렌지도 대형마트 판매가보다 최대 43% 낮은 가격에 살 수 있다.
한편 지난달까지 티몬 슈퍼마트의 과일 매출은 월평균 34%씩 성장하고 있다. 이충모 티몬 매입본부장은 "앞으로 슈퍼마트 상품을 다양화하고 슈퍼예약배송의 지역도 확대해 모바일 장보기의 대표성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민영기자 ironlu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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