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마트카드(대표 김태극)는 대중교통 탑승정보를 빅데이터화 해 광고나 마케팅 자원으로 활용하는 '티머니 데이터 마케팅 솔루션'을 개설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회사는 티머니로 수집된 고객의 승하차역과 정류장, 승하차 수단·시간 등을 분석하고 위치정보를 융합해 맞춤형 광고,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제휴사와 함께 동영상, 웹툰, 쿠폰, 여행, 뷰티, 맛집 등을 서비스하고 유통, 금융, 엔터테인먼트, 온·오프라인 서비스로 확대할 계획이다.
스마트카드 관계자는 "이미 스마트카드는 리우올림픽과 평창동계올림픽 때 모바일티머니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고객의 데이터를 분석해 출퇴근 시간 때 경기 하이라이트를 성공적으로 제공했다"며 "티머니 빅데이터를 분석해 고객에게 맞춤형 콘텐츠와 혜택 서비스를 늘릴 것"이라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이 회사는 티머니로 수집된 고객의 승하차역과 정류장, 승하차 수단·시간 등을 분석하고 위치정보를 융합해 맞춤형 광고,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제휴사와 함께 동영상, 웹툰, 쿠폰, 여행, 뷰티, 맛집 등을 서비스하고 유통, 금융, 엔터테인먼트, 온·오프라인 서비스로 확대할 계획이다.
스마트카드 관계자는 "이미 스마트카드는 리우올림픽과 평창동계올림픽 때 모바일티머니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고객의 데이터를 분석해 출퇴근 시간 때 경기 하이라이트를 성공적으로 제공했다"며 "티머니 빅데이터를 분석해 고객에게 맞춤형 콘텐츠와 혜택 서비스를 늘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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