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정상회담을 8일여 앞둔 19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주변 철조망에 "철망 넘어 자유롭게 이 길을 가고 싶다"라고 누군가 적어 놓은 한반도기가 바람에 날리고 있다.
남북정상회담을 8일여 앞둔 19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주변 철조망에 "철망 넘어 자유롭게 이 길을 가고 싶다"라고 누군가 적어 놓은 한반도기가 바람에 날리고 있다.
남북정상회담을 8일여 앞둔 19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주변 철조망에 "철망 넘어 자유롭게 이 길을 가고 싶다"라고 누군가 적어 놓은 한반도기가 바람에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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