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 참석한 전 임직원은 청렴·결의문 낭독과 함께 반부패 청렴결의서에 서명하는 등 투명하고 공정한 직무수행을 다짐했다. 또 직장 내 괴롭힘과 폭력이 없는 건전한 근무환경을 만들기 위한 '4대 폭력 근절'을 선언했다. 김광현 창진원 원장은 "조직 내 청렴문화를 정착시키고 4대 폭력을 예방해 국민의 신뢰를 받는 공공기관으로 자리 잡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진원은 매월 첫째주 월요일을 '청렴의 날'로 지정·운영하고 있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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