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보안원(원장 김영기)은 189개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2018년도 침해사고 대응훈련'을 오는 12월까지 상시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금융보안원의 침해사고 대응훈련은 디도스공격, 서버해킹 및 APT(지능형지속위협) 공격훈련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훈련에는 최신 취약점 및 국내·외 침해사고 공격유형을 반영하여 80여종의 다양한 훈련콘텐츠를 자체 개발한다. 개별 금융회사의 환경에 적합하게 맞춤훈련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김영기 금융보안원장은 "최신의 침해사고 공격유형과 다양한 훈련 콘텐츠를 확보해 금융회사의 침해사고 대응역량을 높이고 금융권 전반에 대한 침해사고 대응체계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이경탁기자 kt87@dt.co.kr
금융보안원의 침해사고 대응훈련은 디도스공격, 서버해킹 및 APT(지능형지속위협) 공격훈련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훈련에는 최신 취약점 및 국내·외 침해사고 공격유형을 반영하여 80여종의 다양한 훈련콘텐츠를 자체 개발한다. 개별 금융회사의 환경에 적합하게 맞춤훈련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김영기 금융보안원장은 "최신의 침해사고 공격유형과 다양한 훈련 콘텐츠를 확보해 금융회사의 침해사고 대응역량을 높이고 금융권 전반에 대한 침해사고 대응체계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이경탁기자 kt8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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