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시큐리티시스템(대표 이석우)은 오는 18~19일 이틀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AWS Summit Seoul 2018' 행사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펜타시큐리티는 지난 2014년부터 AWS(아마존 웹 서비스)의 기술 파트너로 활동했다. 이 회사의 클라우드 기반 웹방화벽 서비스 '와플 클라우드'는 퍼블릭, 프라이빗 클라우드 등 고객 환경 특수성에 따라 다양한 서비스와 아키텍처를 제공한다.
또 암호화 키관리 솔루션 '디아모 클라우드'도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에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한편 펜타시큐리티는 이번 행사에서 전용 부스를 운영하며 참석자들에게 AWS 환경에 최적화된 보안 솔루션을 소개하고 적용 방법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경탁기자 kt87@dt.co.kr
펜타시큐리티는 지난 2014년부터 AWS(아마존 웹 서비스)의 기술 파트너로 활동했다. 이 회사의 클라우드 기반 웹방화벽 서비스 '와플 클라우드'는 퍼블릭, 프라이빗 클라우드 등 고객 환경 특수성에 따라 다양한 서비스와 아키텍처를 제공한다.
또 암호화 키관리 솔루션 '디아모 클라우드'도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에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한편 펜타시큐리티는 이번 행사에서 전용 부스를 운영하며 참석자들에게 AWS 환경에 최적화된 보안 솔루션을 소개하고 적용 방법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경탁기자 kt8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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