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후 첫 행보로 현장 직원들의 목소리를 듣고자 고객지원센터를 방문했다는 게 하나생명 측의 설명이다.
주 사장은 헤드셋을 쓰고 일일 고객상담사로 직접 손님들의 민원을 들으며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상담사 체험이 끝난 뒤에는 다과를 직접 제공하며 현장 직원들의 애환과 고충을 경청한 후 상담사들이 고된 업무 중 틈틈이 피로를 풀 수 있도록 안마기를 선물했다.
주 사장은 이후 대전 텔레마케팅(TM)지점과 하나 지점도 차례로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주 사장은 "이번 대전 방문을 통해 영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회사 경영에 반영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며 "직원들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챙기겠다"고 밝혔다.
황병서기자 BShwa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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