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호텔 여의도가 유람선을 타고 여의도 주요 랜드마크를 감상할 수 있는 '플로팅 온 더 리버 패키지'를 4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운영한다. 낮에는 선선한 강바람을 맞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저녁에는 화려한 야경을 즐기며 로맨틱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패키지는 ▲이그제큐티브 객실 1박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올데이 혜택(2인) ▲한강유람선 '이랜드 스토리크루즈' 승선권(2매) 혜택으로 구성했다.  켄싱턴호텔 여의도 제공
켄싱턴호텔 여의도가 유람선을 타고 여의도 주요 랜드마크를 감상할 수 있는 '플로팅 온 더 리버 패키지'를 4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운영한다. 낮에는 선선한 강바람을 맞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저녁에는 화려한 야경을 즐기며 로맨틱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패키지는 ▲이그제큐티브 객실 1박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올데이 혜택(2인) ▲한강유람선 '이랜드 스토리크루즈' 승선권(2매) 혜택으로 구성했다. 켄싱턴호텔 여의도 제공
켄싱턴호텔 여의도가 유람선을 타고 여의도 주요 랜드마크를 감상할 수 있는 '플로팅 온 더 리버 패키지'를 4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운영한다. 낮에는 선선한 강바람을 맞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저녁에는 화려한 야경을 즐기며 로맨틱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패키지는 ▲이그제큐티브 객실 1박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올데이 혜택(2인) ▲한강유람선 '이랜드 스토리크루즈' 승선권(2매) 혜택으로 구성했다.

이랜드크루즈는 여의도 선착장을 출발해 밤섬을 거쳐 국회의사당으로 회항하는 40분 코스의 유람선이다. 선상 공연, 갈매기 먹이주기 체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탑승권은 체크인 시 프런트 데스크에서 주며 주중, 주말 구분 없이 오는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이그제큐티브 라운지에서는 간단한 쿠키, 베이커리, 과일, 음료 등을 제공하는 '애프터눈 티타임'(오전 11시~오후 5시)과 맥주 및 와인, 안주류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해피아워'(오후 6시~9시), 다음날 조식까지 즐길 수 있다. 가격은 주중(일~목) 16만 3900원(세금 포함, 이하 동일)부터, 주말(금~토)은 19만 3000원부터 형성된다. 4월 말까지 예약하는 고객에 한해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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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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