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크루즈는 여의도 선착장을 출발해 밤섬을 거쳐 국회의사당으로 회항하는 40분 코스의 유람선이다. 선상 공연, 갈매기 먹이주기 체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탑승권은 체크인 시 프런트 데스크에서 주며 주중, 주말 구분 없이 오는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이그제큐티브 라운지에서는 간단한 쿠키, 베이커리, 과일, 음료 등을 제공하는 '애프터눈 티타임'(오전 11시~오후 5시)과 맥주 및 와인, 안주류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해피아워'(오후 6시~9시), 다음날 조식까지 즐길 수 있다. 가격은 주중(일~목) 16만 3900원(세금 포함, 이하 동일)부터, 주말(금~토)은 19만 3000원부터 형성된다. 4월 말까지 예약하는 고객에 한해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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