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그릴 & 와인' 프로모션은 뷔페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다양한 그릴 메뉴를 모아놨다. 셰프가 즉석에서 그릴로 구워주는 채끝살 스테이크부터 랍스터, 전복, 이베리코 포크, 양갈비까지 다채로운 유러피안 그릴 메뉴가 점심, 저녁 뷔페 시간 동안 준비된다. 평일 런치에는 채끝 등심 스테이크와 이베리코 포크, 전복 구이가, 주말 브런치 및 디너에는 랍스터, 양갈비, 이베리코 포크를 내놓는다. 그릴 메뉴 외에 비프 부르기뇽, 양고기 스튜, 화이트 와인 벨루테, 라끌레뜨 치즈 요리, 라쟈나 등 시그니처 유러피안 메뉴도 다채롭게 준비된다.
특히, 와인 셀렉션으로 유명한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만의 특색을 가미해 유러피안 그릴과 함께 맛의 조화를 이루는 레드 또는 스파클링 와인을 1잔씩 제공한다. 정하봉 소믈리에가 엄선한 합리적 가격대의 와인 셀렉션이 타볼로24에 다양하게 구성돼 각 그릴 메뉴에 맞는 와인을 선택, 추가로 주문할 수 있다.
타볼로24의 뷔페 가격은 성인 기준으로 평일 점심은 7만 8000원, 주말 브런치 및 디너는 9만 8000원(세금, 봉사료 포함)이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타블로24는 보물 1호 흥인지문의 아름다운 전경을 마주하고 있는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한국적인 식재료를 사용해 특화된 다채로운 한식 메뉴는 물론 유러피안, 동남아식과 일식, 중식이 강화된 오리엔탈 메뉴까지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월요일에는 싱가폴 칠리 크랩을 추가로 제공한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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