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식은 신희호 대표와 김시훈 본부장, 오동주 부장 등의 임직원들과 '㈜한성푸드(태권치킨)'의 김효정 대표, 이혜정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16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본사에서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전국 물류망을 통해 '태권치킨'의 15개 가맹점에 우수한 식자재를 공급하게 됐으며, 이 밖에도 위생안전 및 서비스 교육, 신메뉴 제안 등의 외식 컨설팅 서비스를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 2015년 충주 용산에 치킨전문점을 시작한 '태권치킨'은 1970년대, 1980년대, 1990년대에 유행했던 치킨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브랜드다.
아모제푸드시스템㈜ 관계자는 "시대별 유행했던 다양한 형태의 치킨을 지향하는 해당 브랜드와의 거래는 '식자재 우선주의'를 모토로 내건 본사의 우수한 제품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사가 성공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유통 시스템을 통해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아모제푸드시스템㈜은 '식자재 우선주의'를 바탕으로 친환경 농산물을 제공하고, 산지 직거래 방식을 채택하는 등 신선하고 안전한 식자재를 유통하는 기업이다. 해외 각국에서 경쟁력 있는 공급사의 상품을 직수입해 유통하는 글로벌 소싱 역량과 더불어 자체 물류 센터 운영 등 체계화된 배송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sysy344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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