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광고대행사 엑스프레드가 온라인 런칭 기념으로 광고, 홍보상품 할인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업체는 국내 대기업, 외국계기업 및 500여 중소자영업자를 대상으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구글 등 다양한 광고를 다년간 진행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동안 오프라인으로만 활동하던 해당 업체는 온라인에서도 활동의 폭을 넓히고자, 홈페이지를 오픈함과 동시에 '빅뱅 이벤트'라는 이름으로 광고, 홍보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페이스북, 구글, 배너광고 등의 조합으로 업종별로 최적화된 다양한 패키지 상품을 15% 할인해주고, 최대 30개 페이지 400만 회원에게 콘텐츠를 배포해주는 '페이스북 네이티브광고'를 최대 55% 할인해주며, 상품구매고객 전원에게 무료로 페이스북광고 상품을 제공한다. 또한, 총 구매액 100만 원 이상 고객에게 제공되는 전원 당첨 뽑기 이벤트 등 총 5가지 이벤트로 진행된다.

엑스프레드 전형근 대표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광고비 부담과 광고전략수립에 애로가 많은 소상공인, 중소기업들이 자사 브랜드를 알리고, 다양한 혜택을 가져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더욱 효과적인 상품들을 개발해 파격적인 금액으로 10만 명, 100만 명에게 노출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늘(16일)부터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및 대표번호로 문의 가능하다.

sysy344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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