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테크기업 테크빌교육(대표 이형세)은 영유아 교사의 직무능력과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사교육 플랫폼 '키즈티처빌'을 재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키즈티처빌은 지난 16년간 초·중등 교사를 대상으로 차별화된 온라인 교육서비스를 제공해온 티처빌원격교육연수원의 운영 노하우를 보육 현장과 맞닿아 있는 영유아 교사까지 확대해 지원한다.

앞으로 키즈티처빌은 54만 회원의 티처빌연수원과 평생교육인가를 받은 에듀빌교육연수원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보육 교직원을 위한 전문적이고 체계화된 교육지원을 할 예정이다.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들은 의무연수인 영유아 안전교육과 예방교육은 물론 영유아 발달지도, 인성교육, 교사치유 등을 주제로 한 직무연수까지 고용보험 환급과정을 통해 다양한 교육과정을 수강할 수 있다.

이형세 테크빌교육 대표는 "키즈티처빌은 티처빌연수원이 유아보육 교직원을 위해 탄생시킨 영유아 교사교육 전문 플랫폼"이라며 "즐거운 배움을 통해 교육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보육현장에 꼭 필요한 교육 서비스와 스마트한 교육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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