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인터넷기술의 랜섬웨어 대응 솔루션 도입에는 국내 총 7개 안티 랜섬웨어 개발 기업의 제품을 대상으로 BMT를 실시해 가장 우수한 업체를 선정하는 과정을 거쳤다. 그 결과 세이퍼존 제품이 최종 선정됐다. 테스트 결과 세이퍼존 안티-랜섬웨어가 가장 높은 평가점수를 받았다. 국내 랜섬웨어 대응 제품 중 가장 뛰어난 차단 안티 랜섬웨어 소프트웨어임을 입증한 것이다.
세이퍼존 앤티-랜섬웨어는 국내 제품 중 유일하게 윈도 뿐 아니라 리눅스 PC 및 서버, 맥(MAC) 운영체제에서도 랜섬웨어를 차단한다. OS 커널 I/O시스템 단에서 불법적인 랜섬웨어 파일 암호화를 원천적으로 1차 차단하며 2차로 커널의 화이트리스트 기반으로 합법적/비합법적 파일 암호화 시스템의 접근 제어를 한다. 또한 사용자의 중요 파일을 실시간으로 자동 백업해준다.
APT 공격과 융합되는 등 갈수록 랜섬웨어 공격이 지능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세이퍼존의 안티-랜섬웨어 솔루션은 안전한 통합 대응 방안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환경과 니즈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권창훈 세이퍼존 대표는 "세이퍼존은 원천적으로 랜섬웨어를 100% 차단한다"며 "국내 유수 고색사들의 BMT를 통해 성능을 직접 눈으로 확인시켜 드리고 있다"고 말했다. 권 대표는 "안티-바이러스 백신 제품은 바이러스 50%만 막아도 안티-바이러스 제품으로 취급해주지만 안티-랜섬웨어 제품은 앞으로 출몰할 변종 랜섬웨어 단 하나만 못 막아도 PC나 서버가 끝장나기 때문에 방화벽과 같이 100% 차단하는 솔루션이 돼야 한다"며 "국내 공공기관이나 기업들은 안티-랜섬웨어 도입 시 1~2개 랜섬웨어 만을 막는 제품을 구매하는 우를 범하지 말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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