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앤씨가 계약을 체결한 권역은 서울과 인천, 경기이며, 공급가액은 188억원에 달한다.
아이앤씨는 올해 들어 계약을 체결한 PLC모뎀 4종과 함께 DCU를 공급할 예정이다. 2016년부터 3년 연속 한전 AMI 공급사로 참여하게 됐다.
아이앤씨 담당자는 "회사의 올해 스마트에너지사업 실적은 2017년 283억원 대비 40% 성장한 400억원대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강해령기자 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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