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들어 본격적인 창업시즌에 돌입한 가운데 짧아진 정년과 실업 등 고용 불안이 늘어나며 창업 열풍은 식지 않고 있다. 여기에 대다수의 생계형 창업이 가세하며 과열 경쟁의 시대에 돌입했다. 국세청 통계에 따르면 2016년 신규 창업은 122만6000여 개에 달하며, 이 중 40대가 전체의 30.8%를 차지하고 있다. 창업이 전 연령대로 확대되며 창업과 폐업이 반복되고 있는 현실이다.

창업 전문가들은 과열된 창업시장 속 성공 창업을 위해서는 아이템의 경쟁력과 차별성, 끊임없이 변화하는 소비자의 니즈에 발 빠르게 대응하는 능동성 등 브랜드 노하우를 갖춘 유망 프랜차이즈 창업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이러한 가운데 전국 가맹점 80여 점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는 반찬 프랜차이즈 '진이찬방'이 아이템과 콘셉트의 차별성을 갖춘 프랜차이즈 창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관계자는 "2001년 식품전문회사 진이푸드(주)를 시작으로 17년째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는 해당 업체는 최근 다수의 소자본 창업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성공 창업 아이템을 다시 한 번 입증시켰다"고 설명했다.

진이찬방이 구축한 체계적인 '단계별 운영 시스템'이 눈길을 끈다. 해당 업체는 오픈 전 전문 조리교육과 상권 분석, 입지 선정을 비롯한 단계별 시스템을 완비한 준비된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면면을 보이고 있다.

우선, 오픈 전 표준화된 레시피의 조리 교육에서 차별화된 모습을 보인다. 개개인의 능력치가 다른 가맹점주의 상황에 대비, 일대일 맞춤 조리교육과 평가, 이수라는 세분화된 과정을 거치며 전문가로 탈바꿈함은 물론 인테리어 비용의 최소화와 생상, 유통, 물류의 원스톱 시스템은 본사 관리하에 철저한 품질 유지가 가능케 하고 있다.

오픈 후 이어지는 가맹점의 매출 분석과 추이에 따른 가맹본부의 대처도 신뢰를 높이는 역할을 하고 있다. 가맹본부는 지역별 가맹점과 슈퍼바이저의 매칭을 통해 보다 전문화된 매출 관리를 지원, 매장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시킨 전략을 선보인다.

여기에 현재 '100%창업책임환불제'라는 창업지원 시스템 실시로 창업주들이 투자금의 손실을 최소화하며 안정적인 운영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차별화된 메뉴를 통해 계절이나 상권에 관계 없이 지속적인 상승세를 이어나가고 있다"며 "부담 없는 가격으로 최근 트렌드인 '가심비'까지 갖추며 고객의 발길을 끄는 것이 해당 브랜드가 갖춘 경쟁력"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정보는 본사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sysy344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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