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기차·LG전자 등 디자인 두각
한국 제품이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꼽히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각종 상을 휩쓸었다. 현대·기아자동차는 제품 디자인과 수송 디자인 부문으로 6개 상을, LG전자는 최고상 2개를, 코웨이는 디자인상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현대차는 제품 부문에선 기아차 스팅어가 최우수상을 받았고, 현대차 넥쏘와 코나, 기아차 스토닉과 모닝은 본상을 수상했다. 기아차가 작년 6월 말 개장한 브랜드 체험관 비트360은 '제품 디자인 부문-실내 건축과 디자인 분야'에서 본상을 받았다.
LG전자의 초프리미엄 빌트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프로레인지 오븐과 초고화질 프로젝터 'LG 시네빔 레이저 4K'는 각각 레드닷어워드 제품 디자인 부문 최고상을 수상했다.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프로레인지 오븐은 수비드 조리법을 기본 적용했다. 수비드는 밀폐된 비닐봉지에 음식물을 담아 미지근한 물 속에서 오랫동안 익히는 방식이다. LG전자는 이외에도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컬럼 냉장고 등 냉장고 3종, 코드제로 R9 로봇청소기, 공기청정기, 건조기, LG 시그니처 올레드(OLED) TV 등 올레드 TV 3종, 올레드 사이니지 , 게이밍 모니터 등 모니터 3종, 홍뷰티기기 프라엘 등 총 19개 제품이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코웨이는 자사의 정수기(모델명 P-6300L), 연수기(모델명 BB-15) 등 5개 제품으로 디자인상을 받았다. 코웨이는 이번 수상으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12년 연속 수상을 기록했다.
김양혁·김은기자 mj@
한국 제품이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꼽히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각종 상을 휩쓸었다. 현대·기아자동차는 제품 디자인과 수송 디자인 부문으로 6개 상을, LG전자는 최고상 2개를, 코웨이는 디자인상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현대차는 제품 부문에선 기아차 스팅어가 최우수상을 받았고, 현대차 넥쏘와 코나, 기아차 스토닉과 모닝은 본상을 수상했다. 기아차가 작년 6월 말 개장한 브랜드 체험관 비트360은 '제품 디자인 부문-실내 건축과 디자인 분야'에서 본상을 받았다.
LG전자의 초프리미엄 빌트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프로레인지 오븐과 초고화질 프로젝터 'LG 시네빔 레이저 4K'는 각각 레드닷어워드 제품 디자인 부문 최고상을 수상했다.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프로레인지 오븐은 수비드 조리법을 기본 적용했다. 수비드는 밀폐된 비닐봉지에 음식물을 담아 미지근한 물 속에서 오랫동안 익히는 방식이다. LG전자는 이외에도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컬럼 냉장고 등 냉장고 3종, 코드제로 R9 로봇청소기, 공기청정기, 건조기, LG 시그니처 올레드(OLED) TV 등 올레드 TV 3종, 올레드 사이니지 , 게이밍 모니터 등 모니터 3종, 홍뷰티기기 프라엘 등 총 19개 제품이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코웨이는 자사의 정수기(모델명 P-6300L), 연수기(모델명 BB-15) 등 5개 제품으로 디자인상을 받았다. 코웨이는 이번 수상으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12년 연속 수상을 기록했다.
김양혁·김은기자 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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