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종로의 한 고물상 인근에서 폐지를 판 한 할어버지가 앉아 있다. 그 앞으로 한 할머니가 폐지를 팔러 오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해 65세 이상 폐지수집 노인 2천417명을 조사한 결과 월 10만원 미만으로 돈을 번다는 응답자가 51.9%에 달했다고 이날 밝혔다.
10일 오전 종로의 한 고물상 인근에서 폐지를 판 한 할어버지가 앉아 있다. 그 앞으로 한 할머니가 폐지를 팔러 오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해 65세 이상 폐지수집 노인 2천417명을 조사한 결과 월 10만원 미만으로 돈을 번다는 응답자가 51.9%에 달했다고 이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