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청정원이 푸드 큐레이션 서비스 '정원아! 냉장고를 채워줘' 서비스 론칭 1주년을 맞아 다음 달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정원아! 냉장고를 채워줘는 푸드 큐레이션 서비스로, 신청자의 사연을 받아 맞춤형 기프트박스를 주고 있다. 현재 '혼밥박스' '혼술박스' '우리아이박스' '홈파티박스' 등을 운영 중이다. 이 서비스는 지난해 신년 이벤트로 시작했다가 그해 3월 정규 서비스로 편성됐다. 이 이벤트의 누적 페이지뷰는 약 83만건이며, 1년간 5400명이 사연을 신청했고, 620명이 당첨됐다. 이중 70%가 자발적으로 후기를 작성해 소비자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청정원은 혼밥박스 주문 시 영국 프리미엄 바디케어 브랜드 '케이프파셋'의 핸드크림을, 혼술박스 주문 시 한독약품의 '레디-큐' 숙취해소제를 준다. 또 우리아이박스 주문 시 어린이 완구전문브랜드인 '미미월드'의 쿠킹완구세트를, 홈파티박스 주문 시 '양키캔들' 제품을 제공한다. 또 신청자의 고민과 사연에 맞춰 재료 준비·요리 완성 등 밥상 관련 토탈 솔루션을 제공한다. 기프트박스와 함께 전달된 편지 상단의 QR 코드를 스캔하면 유형별로 각 제품을 활용한 특별 레시피를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청정원은 각 기프트박스를 선택한 이유와 사진을 함께 올려 신청하면 매주 10명에게 기프트박스를 준다.

박민영기자 ironlu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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