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은 9일 경남도와 경남지역 창업·벤처기업 우수 상품의 조달시장 진입과 판로확대 지원에 협력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으로 경남도는 조달청의 벤처나라에 지역 우수 창업·벤처기업 제품을 자체 심사해 추천하게 된다. 벤처나라는 조달시장 진입이 어려운 창업·벤처기업을 위해 제품의 기술과 품질만을 심사해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창업·벤처기업 전용 쇼핑몰'이다.
벤처나라에 추천된 상품은 벤처창업혁신조달상품으로 지정· 등록돼 지정서와 인증마크를 부여받고, 온라인 홍보 및 각종 전시회 참가 등의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박춘섭 조달청장은 "지역 창업·벤처기업이 초기 조달시장 진출을 돕고, 국내를 넘어 해외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달청은 이날 오후 경남지방조달청에서 경남도가 추천한 벤처나라 등록 업체 18개사를 초청한 가운데 간담회를 갖고, 벤처·창업기업의 공공조달시장 진입을 통한 성장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대전=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이날 협약으로 경남도는 조달청의 벤처나라에 지역 우수 창업·벤처기업 제품을 자체 심사해 추천하게 된다. 벤처나라는 조달시장 진입이 어려운 창업·벤처기업을 위해 제품의 기술과 품질만을 심사해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창업·벤처기업 전용 쇼핑몰'이다.
벤처나라에 추천된 상품은 벤처창업혁신조달상품으로 지정· 등록돼 지정서와 인증마크를 부여받고, 온라인 홍보 및 각종 전시회 참가 등의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박춘섭 조달청장은 "지역 창업·벤처기업이 초기 조달시장 진출을 돕고, 국내를 넘어 해외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달청은 이날 오후 경남지방조달청에서 경남도가 추천한 벤처나라 등록 업체 18개사를 초청한 가운데 간담회를 갖고, 벤처·창업기업의 공공조달시장 진입을 통한 성장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대전=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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