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핀글로벌(대표 이한주)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오는 18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AWS 서밋 서울 2018S'에 플래티넘 스폰서 자격으로 참여해 운전자 안면-음성 인식 기술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이 회사는 자사의 클라우드 플랫폼에 AWS의 안면-음성 인식 기술을 적용한 바 있다. 지난 CES 2018에서 기아자동차의 미래형 자동차 칵핏 전시물에 적용되기도 했다.

안면-음성 인식 기술은 안면 인식을 통해 개인의 선호에 맞게 사전에 설정되어 있는 환경으로 자동차를 세팅했다. 운전자 인식에 실패할 경우에는 자동차 기능의 대부분을 사용할 수 없도록 하는 기술이다.

이한주 베스핀글로벌 대표는 "클라우드를 이미 사용하고 있는 기업부터 도입을 고려하고 있는 모든 기업들에게 클라우드 전문 역량을 알리고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이경탁기자 kt8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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