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 파티 스프링 블라썸은 꽃이 만발한 봄의 정원에서 영감을 받아 산뜻한 봄 컬러의 티를 베이스로 한 디저트 컬렉션이다. 로네펠트 티와 함께 제공한다. 여성스럽고 우아한 색과 패턴의 로얄 알버트(Royal Albert) 티웨어에 담겨 따뜻한 봄날의 달콤한 티 타임을 완성해준다. 가격은 3만 9000원(세금 포함, 1인 기준)이며 주말 한정으로 내놓는다.
캐주얼 카페 텐쥐(10G)는 핑크빛 체리블라썸 스무디와 달콤한 체리 블라썸 연유라떼를 4월까지 한정적으로 선보인다. 가격은 6600원부터다. 신선한 샌드위치와 음료(2인), 콘래드 서울이 자체 제작한 봄나들이 필수품 피크닉 매트와 백을 포함한 피크닉 세트도 3만 9000원에 별도로 구매할 수 있다.
호텔 최상층에 위치해 한강변 벚꽃 물결이 한눈에 보이는 그릴 레스토랑 37 그릴은 '37 그릴 체리 블라썸 코스'를 4월 한 달간 선보인다. 코스는 상큼한 샐러리를 곁들인 참치 타르타르, 장미 크러쉬 셔벗으로 이어지며, 메인은 봄철에 즐기기 좋은 도라지를 곁들인 한우 안심 스테이크다.
벚꽃을 연상시키는 핑크빛 체리블라썸 에클레어로 코스는 마무리된다. 가격은 14만 5000원(1인당, 세금 포함)이다. 37 바(37 Bar)에서는 전통주 화요를 베이스로 벚꽃 향이 느껴지는 '블로썸 마티니'(Blossom Martini)와 장미꽃 생화가 들어간 '블로썸 플라워' 등을 포함한 7가지 종류의 봄 시즌 한정 칵테일을 선보인다. 가격은 2만 5000원(1인당, 세금 포함)이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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