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물 암호코인(암호화폐)으로 알려진 슈포닉(SUPONIC)이 오는 14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암호화 기술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럼의 연사는 슈포닉 CEO 조나단(Jonathan)을 비롯해 마켓 엔지니어 CEO 로이후이(Roy Hui), VEFXi CEO 겸 설립자 크레이그 피터슨(Craig Peterson), 기업 변호사 토드 벤슨(Todd Benson) 등 4인이다.
오후 2시 15분부터 시작되는 CEO 스피치에서는 슈포닉을 소개한다. '왜 코인이 투기적이며 가치 변동이 심한 것인지'에 대해 발표한다. 슈포닉은 세계 모든 사용자가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자산 기반의 암호코인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1부에서는 '환전소 및 블록체인 기술의 미래', 2부에서는 '암호 규제 부문의 불확실성'이 발표된다. 3부 주제는 '새로운 혁신 기술들'이다. 마지막으로 오후 4시 5분부터는 패널 토론과 질의응답이 진행된다. 앞선 4명의 연사가 패널로 서고 '왜 정부는 암호화폐(암호코인)을 규제하는가', '아일랜드와 같은 암호화폐(암호코인) 친화적인 국가를 통해 무엇을 배울 수 있나' 등 에 대해 청중들의 질문을 받아가면서 토론할 예정이다.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오후 2시 15분부터 시작되는 CEO 스피치에서는 슈포닉을 소개한다. '왜 코인이 투기적이며 가치 변동이 심한 것인지'에 대해 발표한다. 슈포닉은 세계 모든 사용자가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자산 기반의 암호코인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1부에서는 '환전소 및 블록체인 기술의 미래', 2부에서는 '암호 규제 부문의 불확실성'이 발표된다. 3부 주제는 '새로운 혁신 기술들'이다. 마지막으로 오후 4시 5분부터는 패널 토론과 질의응답이 진행된다. 앞선 4명의 연사가 패널로 서고 '왜 정부는 암호화폐(암호코인)을 규제하는가', '아일랜드와 같은 암호화폐(암호코인) 친화적인 국가를 통해 무엇을 배울 수 있나' 등 에 대해 청중들의 질문을 받아가면서 토론할 예정이다.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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