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상황에서 양우건설이 강원도 속초시 조양동에서 선보인 주상복합 아파트 '속초 양우내안애 오션스카이'가 안정성을 높인 내진 설계를 바탕으로 막바지 분양에 속도를 내고 있다.
속초 고속버스 터미널 최인접 단지인 해당 아파트는 이마트 및 터미널 인접 상권 형성으로 우수한 정주여건이 구축된다. 명문 학군이 밀집된 우수한 교육 인프라가 갖춰진 가운데 동해, 청초호, 호수공원 등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이 마련된다.
특히 마천루 아파트 공급이 급증하면서 '조망권'의 가치가 커진 가운데 해당 아파트는 청초호 근처에 신규 건물들이 들어서면서 최고 37층에서 내려 보이는 야경이 더욱 진가를 드러내고 있다는 게 분양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바다, 호수, 산 등으로 둘러싸인 트리플 휴양 인프라와 다양한 교통 호재까지 갖추고 있어 선호 지역으로 꼽히는 속초는 관광명소로써 귀촌 및 세컨하우스 수요 유입이 지속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노후화된 주택 상황으로 인한 신규 주택 이전 수요뿐만 아니라 외부 수요가 혼재하면서 투자자들의 시선도 속초를 정조준하는 모양새다.
단지는 아파트와 상업시설로 이뤄지며 지상 37층, 총 320세대의 전용 84㎡과 112㎡ 등의 주택형으로 구성된다. 특히 속초 신규 공급 물량의 70% 이상은 전용 60㎡ 이하로 나타나 희소가치도 부각된다는 평가 속에서 투자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실내에서 속초 시내를 한눈에 내려볼 수 있는 양우내안애 오션스카이는 청초호 조망 세대가 높은 선호도를 얻었으며 현재 조망권이 확보된 세대 역시 마감을 눈앞에 두고 있다. 사업지 북측에 조성된 '속초아이파크'와 함께 신흥 주거 클러스터를 구축할 전망이다.
사업지인 조양동은 신규 공급이 가장 활발한 지역으로 최근 10년간 신규 공급 물량(입주 예정 단지 포함)의 62%가 이 지역 내 공급됐다. 조양동의 경우 속초 내 주요 지역 중 가장 높은 실거래가 증가율을 기록했으며 신규 단지 추가 공급으로 상승세 유지가 전망되고 있다.
지난해 6월 30일 서울-양양고속도로 전 구간이 개통되며 서울-속초간 90분 시대가 열린 가운데 춘천-속초 고속화철도도 개통 예정으로 인천국제공항철도 및 경춘과 연계돼 광역 접근성은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를 만족시키는 신규 공급 주상복합 아파트로 이번 분양에서는 계약금 10%, 중도금 무이자 적용과 더불어 발코니 확장 시 안방 대형 붙박이장과 중문 무상 제공의 혜택까지 제공된다"며 "임대뿐만 아니라 세컨하우스에도 적합한 아파트로 여겨지면서 분양이 활발히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관련 문의는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며, 견본주택은 속초시 조양동에서 운영된다.
sysy344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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