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분양 홍보관을 오픈한 해당 상업시설은 인천시 부평구 산곡동에 들어선다. 연면적 6927㎡ 총 73실 규모다. 아파트(256가구)와 오피스텔(175실)이 함께 들어서는 '부평 아이파크' 1~2층에 위치한다.
관계자에 따르면 방문객들은 초역세권에 탄탄한 배후수요를 갖춘 입지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서울 강남구에서 방문한 곽모 씨(50세)는 "2020년 개통하는 지하철 7호선 산곡역 바로 앞에 자리한 초역세권 상업시설인 것이 매력적"이라며 "서울 강남 고속버스터미널역을 한 번에 연결하는 만큼 유동인구가 많을 것 같아 관심 있어 방문했다"고 말했다.
탄탄한 고정 수요도 관심거리다. 해당 단지 입주민은 물론 산곡동, 청전동 일대 재개발 사업을 통해 향후 1만3000여 가구의 아파트가 새롭게 들어설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에서 들린 조모 씨(50세)는 "주변에 대기업이 많고 주거 정비 사업이 진행되면 해당 상업시설 일대가 지역 중심상권이 될 것"이라며 "상업시설은 오피스텔보다 수익률이 좋다고 판단해 노후에 목돈 마련처로 생각하고 청약하려 한다"고 말했다.
청약 신청은 4월 10일~11일 부평 아이파크 상업시설 분양 홍보관에서 받는다. 거주지역, 청약통장 무관하게 청약 신청 가능하며 내정가 공개 추첨 방식으로 진행돼 고가 낙찰 부담이 적다. 신청군, 신청호실이 다르면 중복 청약도 가능하다. 중도금(20%) 무이자 대출이 가능하다.
분양 홍보관은 인천시 부평구 부평동 동부빌딩 2층(구, 동부웨딩홀)에 위치하고 있다. 입주는 2020년 10월 예정이다.
sysy344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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