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축제를 뜻하는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해당 브랜드의 2018년 웨딩 키워드인 '아티스틱 웨딩'을 콘셉트로 다양한 행사가 열렸으며, '예술'과 '문화'가 결합된 웨딩 스타일링과 쇼를 만나볼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그중에서도 특히 라움의 플라워 브랜드 브리제가 선보인 '피렌체의 꽃 - 메디치가의 보볼리 정원' 테마의 스타일링은 웨딩을 보다 성대하고 화려하게 장식해 보는 이들을 압도했다.
웨딩쇼에서는 우아함을 더하는 발레리나와 발레리노의 링 세리머니를 비롯해 결혼식 축하연에서 탄생한 오페라를 테마로 한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고, 도심 속 가든에서 펼쳐지는 애프터 파티가 페스티벌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펠리체 페스타'를 위해 선보인 이탈리아 가든 테마의 스페셜 메뉴도 눈길을 끌었다. 싱그러운 가든의 느낌을 미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정찬을 구성했으며, 봄의 가든을 만날 수 있는 디저트로 눈과 입이 모두 즐거운 메뉴를 선사했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웨딩 테마의 다양한 축제를 정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라움아트센터는 7주년 프로모션 및 스몰 웨딩 프로모션 등 다양한 스페셜 오퍼를 제공하고 있다. 보다 상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sysy344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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