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로 나선 한국양성평등진흥원 손경이 강사는 "성폭력을 줄이기 위해서는 어려서부터 자기 몸의 변화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자기 몸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성폭력에 대해 배우고, 인지하지 않으면 누구나 가해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첫 번째 피해자가 목소리를 내야 더 이상의 피해자가 나오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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