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업무협약으로 송변전설비 주변 지역민들은 한전에서 제공한 온누리상품권을 인근 새마을금고를 통해 받을 수 있게 된다. 지원대상자는 지정된 기간에 간단한 신분 확인 후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위해 지원대상자가 새마을금고에서 온누리상품권을 받을 수 있도록 내부시스템을 구축했으며, 과거보다 쉽게 지원금을 받을 수 있어 송·변전 주변 지역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금고는 2009년부터 금융기관 최초로 온누리상품권을 취급했다. 지난해 말 기준 누적 취급액은 5조원에 달한다.황병서기자 BShwa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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