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첨단소재는 세종·음성 지역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2018 한화에코스쿨 프로그램'을 한다고 6일 밝혔다.
이 행사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친환경 과학실험과 체험학습의 기회를 제공해 에너지와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기획해 매년 진행 중이다. 올해는 세종시 소재 2개 초등학교(연양초등학교, 나래초등학교) 및 음성 소재 1개 초등학교(용천초등학교)와 협약을 맺고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11월말까지 약 8개월간 정규 교육과정으로 편성해 진행한다.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지난 5일 세종시 연양초등학교에서 열린 '2018 한화에코스쿨 프로그램' 협약식에서 김종남 한화첨단소재 세종사업장장(왼쪽 첫번째)과 엄창섭 연양초등학교 교장(왼쪽에서 세번째) 등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화첨단소재는 세종시와 음성에 이쓴 3개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오는 11월까지 친환경 과학 실험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한화첨단소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