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산전은 5일 경기도 안양 LS타워에서 구자균 회장과 이웅범 연암공대 총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연암공과대학교-LS산전 산학협력 협약서 체결식'을 했다고 밝혔다. LS산전 측은 전력·산업 자동화는 물론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에너지 분야에 이르는 우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측은 전력·자동화 분야의 인재육성 커리큘럼을 발굴하고 학생들에게 관련 실습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으며, 장기적으로 스마트 에너지 분야의 전문직업인을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또 산학 공동연구 과제, 각종 기술세미나 등 다양한 산학 협력 프로그램을 공동 진행하기로 했다.
구 회장은 "전 세계가 4차 산업혁명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주도권을 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성패는 누가 더 훌륭한 인재 풀을 보유하고 있는 지에 달렸다"고 말했다. 이어 "식목일을 맞아 체결한 이번 협약이 4차 산업혁명 인력 양성에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박정일기자 comja77@
이번 협약으로 양측은 전력·자동화 분야의 인재육성 커리큘럼을 발굴하고 학생들에게 관련 실습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으며, 장기적으로 스마트 에너지 분야의 전문직업인을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또 산학 공동연구 과제, 각종 기술세미나 등 다양한 산학 협력 프로그램을 공동 진행하기로 했다.
구 회장은 "전 세계가 4차 산업혁명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주도권을 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성패는 누가 더 훌륭한 인재 풀을 보유하고 있는 지에 달렸다"고 말했다. 이어 "식목일을 맞아 체결한 이번 협약이 4차 산업혁명 인력 양성에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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